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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연계

투자를 받기까지의 길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투자연계란

투자는 한 번의 결정이 아니라 여러 단계를 지나는 길입니다. 우리 회사가 지금 어디쯤인지 보고, 준비를 갖추고, 맞는 돈줄을 찾고, 투자자를 만나는 데까지 이어집니다.

돈이 나오는 곳도 하나가 아닙니다. 정부·지자체가 투자와 이어 놓은 제도가 있고, 정부 재원이 들어간 펀드가 있고, 벤처캐피털(VC)·엑셀러레이터(AC)에게 직접 받는 길이 있습니다.

지원실은 길 전체를 봅니다. 어디부터 시작할지부터 함께 정합니다.

투자를 받기까지 — 네 걸음

  • 1. 지금 어디쯤인지 보기

    업력·매출·업종·기업규모로 지금 문이 열려 있는 제도와 닫혀 있는 제도가 갈립니다. 귀사 정보로 해당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근거와 함께 보여 드립니다. 따로 설문을 드리지 않습니다.

  • 2. 준비 갖추기

    벤처기업확인 같은 인증, 지식재산 평가, 사업 설명 자료가 여기 듭니다. 필요한 것을 짚어 드리고, 인증·평가는 기업인증 쪽과 이어서 함께합니다.

  • 3. 돈줄 찾기 — 세 갈래

    ① 정부·지자체 투자연계 제도(팁스 계열·IP투자연계·소상공인 LIPS 등)는 매일 모으는 공고에서 조건 맞는 것만 골라 신청까지 함께합니다. ② 정책펀드는 어떤 기업에 투자할지가 결성할 때 정해져 있어, 귀사 조건에 맞는 펀드와 운용사를 찾아 드립니다. ③ 투자자에게 직접(VC·AC·엔젤) 가는 길은 투자자가 보는 눈으로 사업 설명 자료를 함께 만들고, 조건이 맞는 투자자를 찾아 만남까지 함께합니다.

  • 4. 투자자 만나기

    데모데이·피칭·투자상담회·투자자 매칭 자리가 수시로 열립니다. 귀사에 맞는 자리를 골라 알려 드리고 준비를 함께합니다.

여기서 분명히 갈라 말씀드립니다 — 3번은 돈이 들어오는 것이고, 2번과 4번은 준비와 자리입니다. 데모데이에 나간다고 투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원실은 어느 쪽인지 섞어 말하지 않습니다.

어떤 회사가 해당되나요

  • 투자를 받았거나 받을 예정이라 연계 제도를 찾는 회사
  • 기술·특허를 평가받아 투자로 잇고 싶은 회사
  • 정책펀드의 투자 대상 조건에 맞는 회사
  • 투자자에게 회사를 설명할 자료를 다듬고 있는 회사

스타트업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소상공인용 제도(LIPS)도, 업력이 오래된 제조기업용 제도도 있습니다. 조건은 공고와 펀드마다 다르니, 귀사 정보를 넣으면 해당되는 것만 골라 보여 드립니다.

지원실이 하는 일

  1. 1찾기매일 두 번 모으는 공고에서 투자로 가는 것들을 갈라 귀사 조건에 맞는 것만 남깁니다.
  2. 2확인공고문에 적힌 조건을 귀사 정보와 하나씩 대조하고, 공고문만으로 모르는 것은 기관에 확인합니다.
  3. 3서류·일정신청 서류와 마감을 챙깁니다.

대표님이 하실 일

  • 가입 신청을 하고 사업자등록증 사진 한 장을 올려 주세요.
  • 업종·직원 수·매출 같은 회사 정보를 채워 주세요. 조건을 확인하는 데 쓰입니다.
  • 투자를 받은 적이 있거나 받을 예정이면 그 사실을 알려 주세요. 해당되는 제도가 달라집니다.
  • 맡기실 것을 골라 주시면 됩니다.

알아 두실 점

  • 투자를 받게 해 드린다는 뜻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사가 하고, 선정은 기관이 합니다. 지원실은 길을 찾고, 조건을 맞추고, 준비를 돕습니다.
  • 투자 금액·성공률·기간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 데모데이·피칭 참가는 자리이지 투자가 아닙니다.
  • 공고에 적히지 않은 조건은 기관에 확인한 뒤 알려 드립니다.

우리 회사가 해당되는지 확인해 보세요

우리 회사 혜택 찾아보기

사업자등록증 사진 한 장으로 확인이 끝납니다. 확인이 끝나면 담당자가 검토해 귀사 맞춤 화면을 열어 드립니다.